"헬스장 갈 한 시간이 없으니 아예 시작도 안 할래." 이 생각이 많은 사람을 소파에 붙잡아 둬요. 다행히 과학의 입장이 바뀌었어요. 어떤 양의 움직임이든 인정돼요.
가이드라인이 말하는 것
세계보건기구(WHO)의 2020년 가이드라인은 예전의 "한 번에 최소 10분" 조건을 없애고, 모든 움직임이 인정된다고 말해요. 성인의 목표는 주당 150~300분의 중간 강도 활동을,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더하는 거예요.
10분이 효과 있는 이유
- 시작이 쉬워요: 가장 큰 벽은 운동을 끝내는 게 아니라 소파에서 일어나는 거예요.
- 더 빨리 습관이 돼요: 짧은 건 더 자주 반복돼요.
- 하루 끝에 쌓여요: 10분씩 세 번이면 30분.
- 식후에 도움이 돼요: 식사 뒤 짧게 걸으면 혈당이 좋아져요.
10분 아이디어
- 점심 먹고 걷기.
- 계단 오르내리기.
- 스쿼트, 벽 팔굽혀펴기, 플랭크를 서킷으로.
- 노래 세 곡 동안 춤추기.
Bora에서는움직임 목표가 내가 답한 시간에서 시작해 매주 5분씩 늘어요. 오늘의 운동은 그 시간 안에 들어가요.
참고 문헌
- Bull FC, Al-Ansari SS, Biddle S, et al.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0 guidelines on physical activity and sedentary behaviour. 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. 2020;54(24):1451-1462.
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의사나 영양사의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