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고픔을 참지 않고 덜 먹는 가장 간단한 규칙 중 하나는 먹기 전에 접시를 보는 것입니다. 절반은 채소, 잎채소, 샐러드여야 합니다.
연구 결과
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에서 점심 전에 크고 가벼운 샐러드를 먹은 여성들은 샐러드를 먹지 않았을 때보다 식사 전체에서 칼로리를 덜 섭취했습니다. 치즈와 드레싱이 가득한 샐러드는 반대 효과를 냈습니다.
왜 그럴까
채소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고 칼로리는 적습니다. 접시와 위에서 자리를 차지해 식사가 여전히 넉넉하게 느껴집니다.
상추만 먹는 다이어트가 아닙니다
접시의 나머지 절반은 그대로입니다. 음식을 빼는 게 아니라, 양의 일부를 적은 칼로리로 배부른 것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.
접시 구성법
- 절반: 생으로든 익혀서든 채소, 잎채소, 샐러드.
- 4분의 1: 닭고기, 생선, 달걀, 살코기, 콩 같은 단백질.
- 4분의 1: 밥, 감자, 파스타 또는 빵.
- 드레싱 주의: 기름과 크림 소스는 칼로리가 빠르게 늘어납니다. 숟가락으로 재세요.
- 너무 배고프다면? 샐러드부터 드세요.
Bora에서는먹기 전에 접시 사진을 찍으면 식사가 기록되고, 절반이 채소인지 확인할 잠깐의 여유도 생깁니다.
참고 문헌
- Rolls BJ, Roe LS, Meengs JS. Salad and satiety: energy density and portion size of a first-course salad affect energy intake at lunch.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. 2004;104(10):1570-1576.
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의사나 영양사의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